로고의 테두리가 사라지는 시대에도 어떤 프레임은 브랜드 자산으로 살아남는다
리브랜딩은 새로움이 아니다, 성장을 위한 방향을 찾는 것이다
올해의 D&AD 어워즈, 브랜딩 분야 수상작을 살펴봅니다.
작은 네임 수정이 더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드는 이유
건강을 신경쓴다는 것, 그것이 진짜 프리미엄이다. <밀키트 2.0>의 두 번 째 사례
우리나라에서만 유행처럼 사용되는 단어, AX. 그 본질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지식의 전당을 넘어, 연결하고 실현하는 생태계의 구심점으로 변화하는 대학
왜 요즘은 모든 것을 브랜딩이라고 부를까? 책 한 권이 만들어지고 팔리는 과정으로 살펴본 역할의 차이
지역 브랜딩은 가고 싶게 만들어야 한다, 세토우치를 일본의 세 번째 목적지로
Made in Korea에서 Made by Korean Culture로 진화하는 K-푸드
설명적 네임의 한계 - 설명할 것인가, 브랜딩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