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 커피로 기준을 만들다. 스타벅스 이후, 커피 경험을 다시 정의한 2인자 브랜드
슈퍼마켓을 오픈한 세 마리 다람쥐, 싼즈송슈 중국의 견과류 브랜드와 그 확장 전략을 살펴봅니다.
어설픈 촌스러움, 불완전함으로 진정성을 전달하는 브랜드들
점유율이 아닌 경험으로 이동을 정의하는 공유 모빌리티의 2인자 브랜드들을 살펴봅니다.
새로워진 삼성 디자인 커뮤니케이션 채널
새로운 기준으로 신용카드를 다시 정의하다. 국내 2인자 브랜딩의 아이콘이자 가장 성공한 리브랜딩 사례, 현대카드.
숫자가 아닌 다름으로 정의되는 도전자의 브랜딩, Prologue
영국 철도 50주년을 기념하는 시계 디자인
유튜브가 새로운 빨간색을 도입한 이유와 적용 방법을 상세하게 다룬 기사입니다.
벤처투자사 블루포인트가 10주년을 맞아 자체적으로 만든 브랜드북
브롬톤 자전거의 특징을 타이포그래피와 모션으로 표현한 재미있는 광고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