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ner Takes All


세상은 언제나 1등의 이야기를 먼저 기억합니다.

1등은 가장 큰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가장 많은 주목을 받죠.


ABBA의 노래로도 익숙한 문구, "승자가 모든 것을 갖는다(Winner Takes All)" 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는 종종 성공의 기준이 오직 규모와 속도에 있다고 오해합니다.

하지만 브랜드비는 모든 브랜드가 무조건적으로 1등을 추구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어떤 브랜드는 숫자가 아닌 자신만의 방향으로 존재를 증명하기 때문입니다.


2인자 브랜딩은 순위가 아니라 정체성으로 세상을 설득하는 전략입니다.

브랜드비는 앞으로 규모보다 다름으로 브랜드를 구축한 사례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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