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많은 클라이언트가 가장 먼저 요청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고유한 심볼마크(Symbol Mark) 디자인입니다. 단순히 이름을 표기하는 로고타입을 넘어, 브랜드를 직관적으로 상징하는 시각적 이미지를 갖고 싶어 하기 때문이죠.
왜 이렇게 심볼마크에 대한 수요가 높을까요? 이번 글에서는 심볼마크가 무엇인지, 그리고 왜 중요한지 그 이유를 하나씩 살펴보려 합니다.
1. 심볼마크란?
심볼마크의 기본 정의는 과거 브랜드비가 정리한 글, 〈클라이언트를 위한 브랜드 용어 설명서 – 로고 디자인 편〉에서 자세히 다루었습니다.
(클릭이 번거로우신 분들을 위해 아래에 핵심 요약 이미지를 넣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