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눈치채신 분도 있을 것이예요. 브랜드비가 "귀여움"을 좋아한다는 사실을요! 뉴스레터나 인스타그램에 소개할 브랜딩 사례를 선정할 때, 귀여움이 있는 디자인은 우선 순위로 리스트에 들어가곤 합니다. 비록 나중에 '너무 귀여운 것만 모은 것 같은데?'라는 생각에 자체 필터링을 하지만요.
이 "귀여움"을 담당하는 요소들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저는 그 중에서도 마스코트를 최우선 순위로 뽑고 싶어요. 마스코트 브랜딩은 이미 2년 전에 Special Feature(읽어보기)로 다룬 바 있습니다만, 2년 동안 더 많은 사례들이 생겼기에 2탄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글은 마스코트 유형 별로 분류하여 소개드립니다. 사실 소개드리고 싶은 사례가 너무 많았기에 추려내기가 무척 어려웠습니다. 이 글에 소개하지 않았다고 귀엽지 않거나, 훌륭하지 것이 아니예요. 그저 좀 더 제 개인 취향에 부합한다고 생각해 주세요. 더 많은 사례는 검색 창에서 <Character>로 필터링해서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