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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코트 브랜딩

우리나라를 포함한 아시아 문화권에서는 캐릭터 디자인을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무척 친숙하게 여기고 생활화 되어 있는데요, 이에 비해 서양 문화권에서는 유아나 어린이 대상으로 한정짓는 경향이 있어요. 브랜드 로고를 아카이브하면서 살펴봐도 올림픽 같은 스포츠 이벤트나 식품 카테고리 외에는 캐릭터를 개발한 디자인을 찾아보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런데 최근 해외에서 귀여운 캐릭터를 활용한 브랜딩 사례가 종종 눈에 띄어 이번에 모아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용어와 관련하여 부연설명 드리자면, 우리나라에서는 '캐릭터'가 보편적으로 사용되지만 해외에서는 '마스코트 Mascot'가 사용되고 있어요. (아무래도, 영어 단어 Character가 다른 의미로 더 많이 사용되니까요.) 그래서 이번 글의 제목도 마스코트 브랜딩으로 명명했습니다. 참고로 저희 archiveB에서는 '캐릭터' 카테고리로 통합해서 정리했으니, 추후 더 많은 관련 브랜드를 살펴보실 때 '캐릭터'로 필터링하시면 됩니다.




1. 마스코트를 통해 긍정적인 이미지로 전환, Gl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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