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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 심볼 디자인

지난 글에서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이니셜 심볼 중 하나인 K 심볼에 대해 다뤄봤어요. (읽어보기)


그런데 또 K 심볼 못지 않게 자주 사용되는 이니셜 심볼이 있습니다. 바로 '한'의 이니셜인 H 심볼이죠. '한'은 우리나라를 상징하면서도 의미적으로 '하나의' '큰' 이라는 뜻을 함께 갖고 있어서 기업 및 브랜드 네임에서 사랑받는 단어입니다. 그렇기에 H 이니셜이 비례해서 증가할 수 밖에 없고, 차별화하기 쉽지 않다는 어려움이 있죠. 또 H 이니셜의 기본 형태가 수평, 수직의 직선으로 구성되다 보니 형태적으로 개성을 불어넣기가 쉽지 않습니다.

브랜드비가 유사한 H 심볼을 피해가기 위해 수집하기 시작했습니다만, 이 글을 쓰기 위해 살펴보니 이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탄생한 독특하면서도 매력적인 시각적 아이덴티티가 적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브랜드비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H 심볼 디자인을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소개 순서는 랜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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