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man's Own은 미국의 식품 브랜드로 샐러드 드레싱, 올리브 오일, 피자, 커피에서부터 펫 푸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미국을 출장이나 여행으로 잠깐 방문한 것이 다라서 Newman's Own과 같은 일상 생활 속 브랜드가 무척 생소했어요. 그래서 처음엔 'Newman이라는 사람이 만든 식품 브랜드인가보다, Newman은 요리사일까?' 라고 생각했었죠.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로고에 얼굴을 박는 것은 왠만큼 유명하지 않고서는 불가능한 일이잖아요? 그래서 이 Newman's Own이라는 브랜드에 호기심을 갖게 되었죠.
로고 마크에 등장한 얼굴, 창립자를 알아보자
갑자기 왠 패션 화보냐고요? 이 사진 속 주인공, 무려 60년 전 흑백 사진 속에서도 세련됨과 우아함을 뽐내시는 이 멋진 분이 바로 Newman's Own의 창립자, Paul Newman(폴 뉴먼)입니다.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이름이죠? 아마 Z세대는 전혀 모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사실 저도 이름만 엄청 많이 들어봤지, 실제로 이 분이 나오는 영화를 본 적이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