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겜알못'입니다. 그 유명한 'LOL - 리그오브레전드'도 8년 전에 브랜딩 프로젝트를 하게 되면서 처음 알게 되었어요. 지금은 음악 플레이 리스트에 KD/A가 들어 있지만요, 여전히 잘은 모릅니다. 하지만 게임 본연의 어마어마한 영향력과 파급력은 '겜알못'인 저로서도 감탄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이번엔 'Ninja'의 리브랜딩 사례를 통해 다시 게임 세계의 한 부분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는데요, 브랜드를 통해 미처 몰랐던, 관심 갖지 않았던 새로운 세상을 알아간다는 것은 흥미로운 일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Ninja와 함께 게임 세계의 알쓸신잡을 하나 늘려 보아요.
Richard Tyler "Ninja" Blevi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