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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리브랜딩

브랜드비는 Hospitality 산업에 관심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여행을 좋아하기도 하고, 언젠가 호텔 브랜딩 프로젝트를 직접 이끌어보는 것이 제 인생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이기 때문이죠. (간접적으로 참여한 적은 있지만, 아직 주도적으로 진행해본 경험은 없어요.) 그래서인지 호텔 브랜딩 사례는 유난히 눈에 잘 들어오고, 더 유심히 살펴보게 됩니다.

작년에도 호텔 브랜딩에 대한 글을 쓴 적이 있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최근 글로벌 호텔 브랜드들의 리브랜딩 사례에 초점을 맞춰보려 해요.

2019년 팬데믹 이후, 우리는 많은 것을 잃었고 또 천천히 되찾아가고 있는 중이죠. 특히 여행 산업은 3년 가까이 사실상 멈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지금의 변화는 더 크고, 더 뚜렷하게 느껴집니다.

게다가 에어비앤비의 부상, ‘럭셔리’에 대한 인식 변화, 디지털 환경으로의 급속한 전환까지—이 모든 복합적인 흐름 속에서 호텔 브랜드들은 이제 단순히 Refine(정제) 하는 수준을 넘어, Redefine(재정의) 해야 할 시점에 와 있습니다.





호텔 브랜드의 리브랜딩, 무엇이 어떻게 달라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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