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이름이 많기로 알려진 크리에이티브 업계에서도 굉장히 색다른 이름으로 손꼽히는 회사가 있어요.
바로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디자인 스튜디오 오세븐(OhSeven)입니다.
오세븐은 이름처럼 놀라움과 긍정의 에너지를 전달하는 팀입니다. 디자인을 단순한 결과물이 아닌 브랜드 전략의 일환으로 바라보며, 클라이언트의 고민을 함께 풀어가는 디자인 컨설팅 기업을 지향해왔죠. 뷰티, 식품, 생활건강, IT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와 협업해오며 이미 감각과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는데요, 오세븐은 우리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브랜드 디자인 컨설턴트로서 자리매김하고자 합니다.
디자인으로 감동을 만들고, 그 감동이 브랜드의 긍정적인 변화로 이어지길 바라는 사람들.
먼저 오세븐이라는 이름 속에 담긴 그들의 철학과 스토리를 함께 들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