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비의 비공식적 통계에 따르면 최근 런칭한 브랜드들의 평균 수명이 채 3년이 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10년 이상 나이를 먹은 브랜드들은 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은 것만으로도 대단하고 기념할 만 하다고 생각해요. 이를 축하하기 위해 특별한 엠블렘 디자인을 만드는 것도 당연한 일이죠.
브랜드비는 브랜드들의 탄생을 기념하는 엠블렘들을 <창립기념>이라는 태그로 모으고 있습니다. 잠깐 부연설명 드리자면, 영어단어 Anniversary가 더 정확한 표현입니다만, 우리나라에서는 일반적으로 기업이나 단체의 창립기념 엠블렘이 다수를 차지하기에, 국내에 특화된 플랫폼으로서 편의상 <창립기념>으로 몰아 넣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이 <창립기념> 엠블렘 디자인 중 주목할만한 사례 7개를 선정하여 소개드립니다.
항상 말씀드리다시피, 이는 지극히 브랜드비 개인의 취향에 기반한 것이며, 관점 및 취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순서는 국내 브랜드 및 젊은(상대적으로!) 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