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archiveB를 업데이트 하면서 눈에 띄는 키워드가 몇 개 있는데요, 그 중 하나가 바로 무(無)알콜입니다.
관련기사에 따르면 최근 미국 주류 시장에서 무알콜 소비가 두 배로 증가했다고 합니다. 따라서 무알콜 브랜드가 늘어난 건은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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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용어가 조금 헷갈리는 면이 있는데요, 국내 시장에서 무알콜은 알콜 함량이 0.00%로 알콜이 전혀 없는 술이고, 논알콜은 알콜 함량 1% 미만을 일컫는다고 합니다. 사실 한자(無)냐, 영어(Non)냐에 따라 퍼센티지가 구분된다는 것이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됩니다만, 시장에서 그렇게 사용된다고 하니 참고해 주세요. 다만 이번 글에서는 대부분 해외 브랜드인지라 무알콜・논알콜 구분없이 통합하여 소개드립니다. 술의 종류 상관 없이 알파벳 순으로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