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퍼스트 시대의 브랜딩 전략 두 번째입니다.
이번 글은 모바일 환경의 또 다른 특성인 미디어 콘텐츠를 반영한 브랜딩 전략을 다뤄봤어요.
요즘 세대들은 검색을 네이버나 구글이 아닌 유튜브로 한다고 하죠. (더 나아가 ChatGPT로 한다는 이야기도 있더라고요!) 또 틱톡이 불러일으킨 30초 미만 숏폼 열풍은 이제 일반화가 되었어요. 최근 기사에 따르면 성인 5명 중 4명은 숏폼을 본 적이 있고, 절반 이상은 매일 시청한다고 해요. (성인 5명 중 4명 이상, 숏폼 본 적 있다…매일 시청 절반 넘어 by 연합뉴스)
TV 스크린을 통해 일방향으로 전달되던 매스 미디어 시대에서, 관심사 알고리즘에 의해 선별 노출되며 조금이라도 흥미가 없으면 바로 넘겨 버리는 개인화된 모바일 미디어 시대로 변화함에 따라,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것은 예전보다 훨씬 더 어려운 일이 되어 버렸어요. 그렇기에 브랜딩의 중요성이 더 부각되는 장점이 있지만 말이죠!
이러한 미디어 콘텐츠 홍수 속, 브랜드를 조금이라도 더 눈에 띄게 하고 기억에 남게 하기 위한 브랜딩 전략들을 함께 살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