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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B를 업데이트하다 보면 종종 “이게 맞나?” 싶은 브랜드를 만나게 됩니다. 공교롭게도 그중에는 MZ세대를 타겟으로 내세운 브랜드가 적지 않은데요, 개인적으로 평가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별로라고 말하려 해도 “당신이 해당 세대가 아니어서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라는 반박을 부정하기 어렵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해당 세대가 아닌 사람은 특정 세대를 위한 브랜딩을 할 수 없는 것일까요?
이번 사례는 그 질문에 대한 답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