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Robot Food라는 디자인 에이전시를 알게 된지는 얼마 되지 않아요.
종종 방문하는 레퍼런스 사이트에서 굉장히 독특한 이 이름을 보고 바로 검색을 해보았죠. 아마 여러분도 구글에서 검색해보면 저와 같은 결과를 보실 겁니다.
예전 Design Studio를 검색했을 때가 떠오르네요. Robot Food는 Design Studio와는 달리 개성 넘치는 특이한 이름에도 불구하고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어요. 그래서 한 동안 이 에이전시에 대해 알아보는 것을 포기하고 있다가 브랜드비를 오픈하면서 본격적으로 서치해서 정보를 획득했습니다. 휴... 브랜딩 업계 종사자 여부를 불문하고 에이전시 정보를 얻는 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죠.
도대체 Robot Food가 무슨 뜻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