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날 강연이 끝난 후 너무 졸려서 저녁도 먹지 않고 바로 잠이 들었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새벽 5시 정도였으니... 저의 시차적응이 망한 것은 둘째치고, 한국에서 라이브로 봤다면 진작에 포기했을 것 같아요. 현장이었기에 버틸 수 있었다!


다음 날은 미리 카페인을 단단히 충전하고 행사장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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