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arlfisher는 런던에 본사를 둔 브랜딩 에이전시입니다.
'Pearl Fisher'는 '진주조개잡이'를 뜻하는데요, 동일 이름의 클래식 곡도 있죠.
정확한 의도는 알 수 없지만, 진주를 품은 조개처럼 오랜 시간과 노력을 통해 영롱한 브랜드를 탄생시키겠다는 생각을 가진 회사가 아닐까 해요.
Pearlfisher의 웹사이트를 들어가면 처음 뜨는 메세지가 있어요. 바로 'Design for Life'라는 문구인데요, Pearlfisher의 기업 철학으로 볼 수 있습니다.
Pearlfisher는 브랜딩 에이전시 중에서도 드물게 확고한 기업 철학을 갖고 있는 회사 중의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