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드릴 글로벌 에이전시는 뉴욕에 위치한 Mucca입니다.
Mucca는 이태리어로 '암소'를 뜻한다고 하는데요, 창업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Matteo Bologna의 정체성을 간접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 같아요. 에이전시의 이름에 맞춰 찾다 보니 커버 이미지가 전혀 에이전시의 장점이자 특성과는 맞지 않는 점 참고해 주세요. 이름과 실체의 반전 매력이라고 할까요? 아래 이미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브랜딩 프로젝트들이 많아요.
1. 사람들이 갈망하는 브랜드를 만든다
Mucca의 웹사이트의 회사소개 부분을 캡처했어요. 브랜드 고객을 갈망하게 만든다 - 말은 참 쉬워보이지만 실제 구현하기는 정말 어려운 일인데요, Mucca는 당당하게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우고 있어요. 이 자신감은 어디서 나왔을까요? 아래 대표 프로젝트를 살펴보시면 이해하실 수 있을 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