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 업계 사람들은 브랜딩 작업을 출산에 비유하곤 합니다. 또한 그렇게 탄생한 브랜드를 '자식' 같다고 말하기도 하죠.

이런 생각은 다른 나라 사람들도 공통적으로 가지는 것 같습니다.

바로 스스로 'Mother'라고 부르는 브랜딩 에이전시가 있는 것을 보면 말이죠.


'Mother'는 런던, 뉴욕, LA 그리고 상하이에 오피스를 두고 있어요.

그런데 같은 'Mother'로 검색하면 2개의 웹사이트가 나오거든요.

처음엔 같은 이름의 다른 회사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다 같은 회사더라고요.

하나는 광고, 하나는 브랜드 디자인에 촛점을 맞추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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