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비는 국내외 수백개의 브랜딩 에이전시들을 팔로우하고 있는데요, 그 중 이름이 비슷한 에이전시들이 꽤 있습니다. 특히 의미를 알 수 없는 짧은 이름의 에이전시들은 더욱 혼선을 불러일으키더라고요. 예를 들자면 KOTO, TOKO, OKTO 이 세 개의 에이전시가 그러한데요, 종종 타이핑 실수가 발생합니다. (혹시 브랜드비의 아카이브 중 정보가 잘못 기입된 것을 발견하면 바로 정정 제보주세요.)


이번에 소개드릴 KOTO는 비슷한 이름의 에이전시들 중 가장 두각을 나타내는 에이전시입니다. 누구나 다 아는 글로벌 브랜드의 리브랜딩 프로젝트에 종종 등장하고 있고요, 특히 거의 실시간에 가깝게 브랜딩 케이스스터디를 업데이트하여 개인적으로 너무나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케이스 스터디 내용도 알차서 보는 즐거움이 있어요.

10년이 채 안되는 짧은 역사를 가진 에이전시에 어떻게 단기간에 글로벌하게 핫한 에이전시로 떠올랐는지 그 이유를 함께 살펴보아요.






1. 일본어에서 따온 이름을 가진 런던의 에이전시, K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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