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클릭을 유도하고자 조금 자극적인 타이틀을 붙여보았습니다.

옛날에 '불친절 마케팅'이 이슈가 된 적이 있었는데요 (앗, 저의 연식이 드러나네요...), 바로 그 불친절 마케팅의 훌륭한 사례가 아닐까 싶어요.

이번에 소개시켜드릴 디자인 에이전시는 세계에서 가장 잘 나가는 브랜딩 에이전시 중 하나이지만, 상대적으로 많이 알려지지 않은 회사이기도 한 DesignStudio입니다.

왜 제가 불친절하다고 이야기하는지, 아래 내용을 보시면 바로 이해하실 꺼예요.





1. 불친절한 이유 하나. 일반 명사를 회사 이름으로 사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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