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Images © Coaltown Coffee Rosters / Smörgåsbord
세상에는 수많은 커피 브랜드가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만큼의 차별화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시도되고 있죠. 산지, 로스팅 방식, 미각 노트, 감각적인 공간, 감성적인 브랜딩까지. 이제 커피 브랜드는 ‘좋은 커피’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영역이 되었습니다.
브랜드비는 평소 커피라는 주제에 관심을 가지고 별도의 태그(검색창에서 #커피 로 살펴보세요!)로 아카이빙을 하고 있는데요, 아름답고 훌륭한 사례들을 너무 많이 보다 보니 이제는 웬만한 브랜딩으로는 성에 차지 않는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그런데 그런 제 눈과 마음을 사로잡은 커피 브랜딩 사례가 있습니다.
바로 Coaltown Coffee Roasters입니다.
이 브랜드가 흥미로운 이유는 단순히 디자인이 뛰어나서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