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해외에는 수천 개의 브랜딩 에이전시가 있습니다. 수백명 규모의 대형 에이전시들도 존재하죠. 그런데 만약 브랜드비에게 브랜딩 에이전시를 추천해 달라고 한다면 의외로 선뜻 제안할만한 에이전시는 의외로 많지 않았어요. 왜 그럴까 곰곰히 생각해봤는데요, 수천 개 에이전시 모두 이름을 걸고 브랜딩 일을 하는 프로인만큼 기본 실력은 다들 갖추고 있고 완성도 높은 훌륭한 브랜딩 프로젝트들도 많아요. 그렇다 보니 추천의 기준은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취향과 일하는 방식, 업무 분야에 맞출 수 밖에 없죠. 취향은 지극히 주관적인 것이기에 불특정 클라이언트에 맞추기란 불가능하고, 일하는 방식 역시 직접 일해보지 않은 이상 선뜻 추천하기 어려워요. 결국은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업무 분야 및 디자인 스타일을 기준으로 추천할 수 밖에 없는데요, 워낙 다들 실력이 출중하고 다방면으로 크리에이티브를 발휘하고 있기에 추려내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 몇 에이전시는 브랜드비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는데요, 이번에 소개드릴 Brand Brothers가 바로 그 중 하나입니다. 브랜드비의 개인적 취향을 떠나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만약 여러분 중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영문 워드마크 디자인 개발을 원하고 있다면, Brand Brothers를 벤치마킹하거나 협업해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 2010년 두 프리랜서 디자이너가 설립한 에이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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