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리뷰 세 번째, 국내 로고 디자인 편입니다.
5년째 리뷰를 하다보니 매년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조금씩 다른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아무리 숙련되고 뛰어난 전문가라 할 지라도 동시대의 감각을 잃지 않으려면 꾸준히 동향을 파악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브랜드비가 필요합니다!!!)
또 지금은 눈에 띄지 않더라도 몇 년 뒤에 다시 보면 시대를 앞선 혁신적 디자인이 있을 수 있어요.
비록 브랜드비가 리뷰에서 누락했더라도 실망하거나 노여워하지 마시고, 아직 선견지명을 갖추지 못한 브랜드비 탓이니 부디 양해 부탁드립니다.
2025년 국내 로고 디자인 리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