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비는 네이밍을 20년 넘게 해왔지만, 항상 어렵다고 생각해요. 수학공식처럼 딱 맞아떨어지는 규칙이나 법칙이 있다면 참 편할 것 같은데 말이죠. 하지만 그렇기에 더 흥미롭고 매력적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5년 네이밍의 흐름을 찾아보고자 리뷰를 작성했어요.
비록 이 리뷰가 네이밍의 정답을 제시해주지는 않지만, 부디 비교 및 참고를 통해 각 브랜드 본연의 해답을 찾아갈 수 있길 바랍니다.
1. 커뮤니케이션 효율성 I - 축약형 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