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리뷰의 마지막은 해외 로고 디자인 편입니다.
해외 디자인은 워낙 브랜드가 많고 다양하다보니 전반적인 흐름을 파악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다양성은 항상 추구되어야 할 목표이지만, 리뷰하는 입장에서는 특정 패턴이 발견되었으면 하는 모순적인 희망사항을 갖고 있어요. 특히 요약정리를 좋아하는 한국사람으로서 더욱 말이죠.
그래서 해외 로고 디자인 리뷰 편은 브랜드비의 주관이 많이 들어가 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항상 말씀드리다시피 "이런 관점도 있구나" 정도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1. 해외에서도 별 모티브가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