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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개발 프로젝트를 앞둔 당신을 위한 가이드라인

기업의 입장에서 브랜드 개발은 정기적이고 빈번한 일은 아닙니다. 새로운 기업을 설립하거나 제품/서비스를 론칭할 때 브랜드 개발을 고민하고, 그 이후는 전혀 신경쓸 일이 없죠. 브랜드 리뉴얼의 경우 길게는 수십년, 짧게는 2~3년의 간격을 두고 발생하는 비정기적 이벤트입니다. 물론 패션이나 화장품, 식품 등의 산업 카테고리는 상대적으로 브랜드 개발을 접할 일이 많지만, 실무자 입장에서는 해마다 담당 브랜드를 변경하지 않는 이상 일반 기업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따라서 기업이 브랜드 개발을 결정하면, 대부분 관련 경험이 전혀 없는 실무자가 맡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제서야 부랴부랴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어떤 에이전시가 있는지 조사를 시작하게 되죠. 브랜드 개발은 에이전시의 역량에 좌우된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텐데요, 문외한이 웹 검색이나 지인 문의를 통해 파악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가장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에이전시 선정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말씀드릴께요. 사실 곰곰히 생각해보면 너무나 당연한 내용인데도, 실제 상황이 닥치면 간과하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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