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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에이전시의 세컨드 잡

불규칙적이고 불확실한 프로젝트는 에이전시의 숙명이자 고질병이죠. 일이 몰려서 올 때는 야근에 허덕이다가도 , 또 일이 없으면 불안감에 휩싸입니다. 저도 20여년 간 브랜딩 일을 해왔지만 프로젝트 의뢰가 들어오는 타이밍은 여전히 미지수이며, 업무의 양도 전혀 제 뜻대로 조절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아마도 대부분의 브랜딩 종사자들이 생계 및 심리적 안정감을 위해 부가적 고정 수익원을 창출하기를 희망하고 있을 것입니다.


여기, 본업인 브랜딩과 디자인에서의 특기를 살려 직접 브랜드를 창조하고 운영하는 에이전시들이 있습니다. 비록 제가 이 글의 제목을 "세컨드 잡"이라고 달아놓았지만, 부업에서 본업이 될 날이 멀지 않았을지도 모릅니다. (그 대표 사례가 오이뮤가 아닐까 하는데요, 세컨드 잡이라고 하기엔 너무 성공적으로 자리잡았기에 이 글에서는 과감히 소개를 생략합니다.)


소개 순서는 ABC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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